
해외
자신이 좋아하는 냄새를 맡지 못하면 손이 괴물처럼 변해버리는 류을. 대학교 입학 후 선배 익감을 짝사랑하게 된 류을은 그의 냄새를 맡지 못해 손이 변해가자, 처음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고백하기로 한다.
뱀살
2018년22분

자신이 좋아하는 냄새를 맡지 못하면 손이 괴물처럼 변해버리는 류을. 대학교 입학 후 선배 익감을 짝사랑하게 된 류을은 그의 냄새를 맡지 못해 손이 변해가자, 처음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고백하기로 한다.
기술이 사회를 미묘하게 변화시킨 미래를 배경으로 한 여성은 대체 현실과의 비밀스러운 연결과 자신의 어두운 미래를 발견하게 되는데...
리퉁은 다큐멘터리 팀을 이끌고 사도로 바람도 쐴 겸, 아버지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찾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몇몇 사람들이 섬에 도착한 후에야 원주민들이 괴이하다는 걸 알게 된다. 그들이 외래인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위화감이 느껴져서 이런 태도를 수상쩍게 여긴다. 섬의 유일한 숙소는 두 자매 난염, 난사가 운...
시 최고 갑부인 천금곽가의는 작업실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았고, 채소상 주모의 손자 이일봉은 현장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다. 변호사 레이유후이와 허쉐밍은 끈질지게 추적하며 증거를 확보하지만, 증인은 살해되고 증거는 파괴된다. 진범 쩡즈웨이 등 악당들은 어떻게 하면 빠져나갈까 궁리만한다. 레이유휘는 마지막 재...

미대 졸업 후, 뜻밖에도 러브 돌 제작 공장에서 일하기 시작한 키타무라 테츠오. 이윽고 그는 미인에 마음씨 좋은 소노코에게 첫눈에 반해 결혼하지만, 자신이 러브 돌 장인인 것을 소노코에게 계속 숨기고 있었다. 매일이 평온하게 흘러가는 중, 테츠오는 일에 빠져들어, 소노코와 점차 성관계가 없어 진다. 그런 어느 날,...

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네 남녀의 속임수를 그린 단편 영화.

"과거 국정원 직원이었지만, 현재는 일을 그만두고 비서 한미소와 함께 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강현중. " 어느날, 김진희가 찾아와 자신의 남편을 쫓아다니는 여자들을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한다. 자신은 국내 굴지의 기업 대호상사의 대표 장준석의 아내이며, 연애 초기 자신의 아버지 공장에서 일하는 말단 직원인...

처음부터 난 알았어. 내가 특별하단 걸 그게 불편한 인간들도 있겠지만 모두의 비위를 맞출 수는 없잖아? 그러다 보니 결국, 학교를 계속 다닐 수가 없었지 우여곡절 런던에 오게 된 나, 에스텔라는 재스퍼와 호레이스를 운명처럼 만났고 나의 뛰어난 패션 감각을 이용해 완벽한 변장과 빠른 손놀림으로 런던 거리를 싹쓸이...

두 여자가 한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었다. 희주의 남편은 죽었고, 영남의 남편은 2년째 의식불명.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희주는 우연히 영남을 맞닥뜨리고, 영남의 딸 은영은 희주의 주위를 의뭉스럽게 맴돈다. 하나의 사건, 각자의 이유, 조각난 진실... 빛과 빛, 철과 철이 부딪치던 그날 밤의 비밀이 밝혀진다.

실생활에서 각기 다른 어려움과 갈등을 겪는 여자아이들은 각자의 목적과 꿈을 이루기 위해 스릴 넘치는 대게임을 펼치는 '태어나는 날'에 동참해 네 사람을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처음에는 네 명의 소녀들이 서로 낯설다가, 스카이다이빙 단계에서부터 의견이 엇갈려 서로 갈라진다. 중간에 왕가남, 대소박, 부효비 등 3...

전화벨이 울리고! 앱이 켜지면! 24시간부터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아시아와 비올라는 친구 레오를 집으로 초대해 다 같이 공포 영화를 보려 한다. 영화를 보기 전, 아시아와 비올라는 팝콘을 사러 마트에 가고, 그곳에서 만난 수상한 남자가 아시아의 핸드폰에 몰래 앱을 설치한다. 마트에서 돌아온 아시아는 그녀의 소...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남파 공작원이 되다! 19세 명훈은 남으로 내려와 고등학생으로 신분을 위장한다. 그곳에는 뜻밖에도 동생과 이름이 같은 한 소녀가 있다. 시간이 갈수록 위험해지는 임무. 급기야 명훈은 도리어 북의 표적이 된다.

살인 사건의 누명을 쓰고 쫓기는 여훈과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동행하는 의사 태준은 추격자 송반장과 영주에게 쫓긴다.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이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아버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칼이 지배하던 시대,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 고려를 탐한 검, 유백(이병헌) 대의를 지키는 검, 월소(전도연) 복수를 꿈꾸는 검, 홍이(김고은) 뜻이 달랐던 세 개의 칼이 부딪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