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던 존의 가정에 불어닥친 위기! 어느 날 갑자기 아내 라라가 살해혐의로 경찰에 잡혀가게 된다. 종신형에 처하게 된 아내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그는 온갖 노력을 다해보지만, 모든 증거와 법적 정황은 그녀에게 불리하기만 하다. 절망감에 빠진 라라는 자살을 시도하고, 존은 결국 아내를...
쓰리 데이즈
2010년133분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살고 있던 존의 가정에 불어닥친 위기! 어느 날 갑자기 아내 라라가 살해혐의로 경찰에 잡혀가게 된다. 종신형에 처하게 된 아내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그는 온갖 노력을 다해보지만, 모든 증거와 법적 정황은 그녀에게 불리하기만 하다. 절망감에 빠진 라라는 자살을 시도하고, 존은 결국 아내를...

리사는 도넛 가게에서 늦게까지 근무한 뒤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연쇄 살인범인 한 남성에 의해 납치를 당하게 된다. 이런 충격적인 납치 사건이 있기 전에도, 리사는 이미 수년간 주위 어른들로부터의 학대를 견뎌야만 했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던 리사는 이제 더 큰 절망에 빠지게 되었지만, 생존을 위해 싸우게 된다. 겨...

마약 전담 경관 찰리(리암 니슨 분)는 마아애미에서 파트너를 잃은 후 뉴욕으로 전임된다. 상당한 심적 충격을 받은 찰리는 정신은 물론 위장의 기능까지 어려워진 상태. 뉴욕에서도 받는 임무는 마피아 끄나풀 풀비오(올리버 플랫)을 감시, 마약 거래를 파헤치라는 것이다. 근무시간을 피해 찰리는 집단 정신치료원에 가담...
신종 마약 사건 3년 뒤,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서울 광수대는 배달앱을 이용한 마약 판매 사건을 수사하던 중 수배 중인 앱 개발자가 필리핀에서 사망한 사건이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필리핀에 거점을 두고 납치, 감금, 폭행, 살인 등으로 대한민국 온라인 불법 도박 시장을 장...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취한 백만달러를 미국으로 이송하던 비행기가 숲에 추락한다. 때마침 현직 사냥 가이드이던 전직 특수부대원 잭슨과 그의 고객 케이트가 숲에서 현금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현금 가방에 부착된 추적장치를 쫓아 국제 테러리스트의 용병들이 도착한다. 인적이라곤 없는 깊은 숲속에서 현금 다발을 두...
마치 불의의 사고인 것처럼 암살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주특기! '액시던트 맨'이 돌아왔다! 유럽의 휴양지 몰타에서 친구와 평화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던 히트맨 펠런. 어느 날, 악명 높은 마피아 두목의 아들이 펠런의 주특기인 사고로 위장된 암살을 당할 뻔하자, 마피아 두목은 펠런의 친구를 납치해 그에게 이 사건의...
마이크 팰런은 불행한 사고처럼 보이는 것으로 암살을 하는 냉혈한 킬러 액시던트 맨(Accident Man)이다. 사랑하는 사람이이 파트너에게 살해당하자 팰런은 복수를 시작한다.
라스베가스 최고 스타의 심장에 걸린 100만 달러, 돈 냄새에 꼬여든 세계 최강 킬러들이 벌이는 살인 게임! 누구든지 빨라야 이긴다! 라스베가스 쇼에서 카드 마술로 명성을 날리는 최고의 스타 ‘이스라엘(제레미 피븐)’. 돈과 마약, 폭력에 찌든 그는 마피아와의 친분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다. 스스로가 마피아...
가까운 미래의 디트로이트, 국제협력단체 OCP는 도시를 장기 계획하에 슈퍼 메트로폴리스, 즉 델타 시티로 건설할 계획으로 한 구역을 전쟁 구역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러나 헌신적인 순찰경이었으나 순직 후 사이보그로 개조되어 악과 대항하는 임무를 담당하고 있는 로보캅은 무고한 시민을 보호하려 한다. 로보캅은 순진...

기계문명과 자본주의가 극도로 치달은 미래의 디트로이트시. 자동차 산업이 쇠퇴해 재정 적자에 허덕이는 시 당국에서는 재벌기업 '오씨피(OCP)'에 치안을 맡긴다. 시에서 경찰국 운영비를 체불하자 회사측에서는 곧바로 경찰의 임금과 연금을 삭감한다. 경찰은 노조를 결성해 파업을 하고 치안부재의 거리에서 위협을 느끼...
멀지 않은 미래, 미국의 공업도시 디트로이트는 범죄 집단의 소굴이 되어가고, 시 경찰의 힘이 무력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유능한 경찰관 머피(피터 웰러)가 범인들을 쫓다 뇌사상태에 빠진다. 사이보그 제작을 실험하고 있던 방위산업체의 과학자들은 즉각적으로 머피의 몸을 티타늄으로 보강하고 지워진 기억 위에 정...
학교 서열 최하위, 고교사채왕이 되다! 존재감도, 빽도, 돈도 없는 서열 최하위 '강진'. 일진들의 괴롭힘에 시달리며 최악의 학교 생활을 이어가던 중 우연한 기회로 사채업자 '랑'에게 동업을 제안받게 된다.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주는 '사채'. '랑'에게 전수받은 특별한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정말 우연이라고 생각해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그의 설계를 통해 우연한 사고로 조작된 죽음들이 실은 철저하게 계획된 살인이라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최근의 타겟 역시 아무 증거 없이 완벽하게 처리한 ‘영일’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이번 타겟은 모든 언론과...

19세 소년 에릭은 폭력적인 성향과 과격한 행동으로 인해 고위험군으로 분류되어 소년원에서 일반교도소로 조기 이감된다. 교도소에 이감된 후에도 여전히 폭력적인 언행으로 죄수들은 물론 교도관들과도 마찰을 일으키는 에릭. 그의 행동을 지켜보던 교도소 내 교화 프로그램 담당자 올리버는 시급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
경찰도, 군대도 접근할 수 없는 범죄구역 ‘브릭 맨션’에 설치된 사상 최악의 시한 폭탄. 폭발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분! 앞만 보고 달리는 잠입 경찰과 말 안 통하는 범죄자의 위험한 동행이 시작되는데...

런던 한복판에 자리잡은 일류 식당 홀란드는 유명한 도둑이자 암흑가 두목인 알버트(마이클 갬본 분)의 소유다. 그 자신의 미각을 위해 프랑스 최고의 요리사 리차드(리차드 보링거 분)를 초빙한 알버트는 마음대로 난행을 일삼는 폭력적인 인물. 그에게는 아름다운 아내 조지나(헬렌 미렌 분)가 있다. 조지나는 식당 홀란...
쾌락을 찾아서, 죽음을 맞으러, 여행을 떠난다! 베스와 휘트니, 그리고 로나는 동유럽 여행 중 우연히 만난 모델 엑셀의 제안으로 슬로바키아의 한 호스텔에 가게 된다. 호스텔의 주인은 그 지역의 수확제에 참가 할 것을 제안하고, 은밀히 그들의 여권 사진과 정보를 각지 고객들에게 보낸다. 헌팅 클럽의 고객들은 살인할...
특명!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무차별 도심 폭탄 테러가 연달아 일어난다. 긴급히 엘리트 대테러 특수기동대가 투입된다. 다음 타겟은 쿠알라룸푸르 도심 중앙이다.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폭탄이 터진다. 단 1초도 낭비하지 마라! 대도시를 날려버리는 액션이 폭발한다!

“멍청아, XX 사랑한다구!!” 체육관 매니저로 일하며 무료하게 일상을 보내던 ‘루’ 앞에 보디빌딩 대회 우승을 꿈꾸는 와일드한 ‘잭키’가 나타나고 둘은 0.001초 만에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의 사랑이 점점 깊어 가던 어느 날 사랑하는 ‘루’를 위해 엄청난 살인을 저지른 ‘잭키’! 범죄에 깊게 연루된 가족으로부터 ‘잭키’를...
그는 부패한 형사이다. 마약 거래에 관련되어 있고 도박에 손댔다가 갱의 돈을 빌리게 되고 이를 갚지 못해 그들에게 위협까지 받고 있는 신세다. 한마디로 그는 악질 경찰인 셈이다. 가령, 토요일 밤의 열기 속으로 묻어가려던 소녀 둘을 협박하여 자신의 자위행위에 이용하는 악명높은 장면이 단적인 증거이다. 그러던 어...
“아들아, 오늘밤만이라도 아버지 말 들어라. 방아쇠 당기지 마, 아비보다 못한 놈은 되지 말아라” 은퇴한 킬러 지미(리암 니슨)는 최악의 아버지였다. 하지만 우연히 살인사건 현장을 목격한 후 쫓기게 된 아들 마이크를 지키기 위해, 오늘밤만은 은인이자 보스인 숀(에드 해리스)의 검은 조직에 맞서 총을 들어야만 한다.

경찰의 의뢰로 부업 삼아 살인 청부업자 행세를 하는 온화한 성품의 교수. 그런 그가 잠재 고객에게 끌리기 시작하면서 여러 문제가 연쇄적으로 터져 나온다.

FBI 특별 수사관인 레이 르보이(Ray Levoi: 발 킬머 분)는 백인과 인디언 혼혈인 아버지로부터 수우 인디언족의 피를 이어받은 인디언 혼혈이다. 워싱턴에서 수사관으로서의 경력을 인정받고 있을 즈음, 국장으로부터 사우스 다코다주 배드랜즈에 있는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같은 인디언으...

남자의 꾀임에 유곽에 팔려가 매춘부가 된 강구바이가 유곽의 지배자가 되어 성매매 여성의 권익을 위해 싸워나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