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문의 사고로 아들을 잃은 전직 비밀 요원. 다시 현장에 복귀해 진실을 추적하는 가운데, 그녀가 마주한 범죄들은 점점 더 극악한 실체를 드러낸다.

할리우드 전설 마릴린 먼로의 다사다난했던 사생활과 그녀가 견뎌야 했던 유명세를 대담한 상상력을 더해 재창조한 픽션.

엘리는 어린 시절 밤마다 모르는 상대와의 교신을 기다리며 단파 방송에 귀 기울였다. 대학에 들어가 외계 생명체를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일주일에 몇 시간씩 외계 생물의 존재를 탐색한다.

민국 시대, 중원절을 맞아 태평현의 어두컴컴한 희루에서 음산귀왕을 위한 음극을 상연하고 있었다. 경찰서장 방경유의 생신을 맞아, 국장 아들이 사람을 시켜 연극단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아버지 생일을 강제로 점거한다. 모두가 즐거워할 때, 마치 활활 타오르는 산 사람이 연극대 위에서 공중으로 내려와 중원절 귀왕이...

반려견과 함께 조용히 살아가던 미스터리한 여인. 폭풍우 속에 이웃의 어린 딸이 납치되자 구조에 나서, 사나운 자연과 어두운 과거에 맞서 격렬한 싸움을 시작한다.

남쪽 끝 한 바닷가 마을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내려온 신부에게 청부 살인범이 자신의 범죄를 고해성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동명 소설을 영화화 한 '가재가 노래하는 곳'

비슷한 시기에 교살당한 두 시신이 발견된다. 지역 형사 카가 쿄이치로는 수사에 난항을 겪던 중 연극 연출가 아사이 히로미와 만남을 통해 사건 배후에 자신의 어머니가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무더운 여름날, 옥수수밭과 숲 사이에 외로이 동떨어져 있는 집에 아홉 살짜리 쌍둥이 형제는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엄마가 성형수술을 받고 집에 오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이들은 이 여자가 자신들의 엄마인지 의심을 하고 이것은 정체성이 무엇인지, 근본적인 신뢰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천사의 얼굴을 한 최강 사이코패스 컴백! 이 아이를 ‘또’ 조심하세요! 엄청난 비밀을 숨긴 사이코패스가 에스토니아의 정신병동을 탈출, 부유한 가족의 실종된 딸 ‘에스더’로 사칭해 미국에 온다. 재회의 기쁨도 잠시, 어딘지 낯선 딸의 정체를 눈치챈 엄마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에스더와 맞서는데... 누구도 상상 못한 충...

온천에서 황화수소에 중독된 시체가 발견된다. 살해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아오에 교수. 하지만 인근에서 동일 사건이 발생하고, 수상한 소녀가 찾아오는데! 두 죽음은 우연한 사고인가 자연 현상을 예측한 계획 살인인가.

교통 사고후 미래를 보게된 남자와 목공예를 하는 여자와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영화.

최근 남편과 사별한 브렌다는 남겨진 가족들과 자동차 여행길에 오른다. 하지만 살인 사건과 사라진 현금 가방에 얽혀 위험에 빠지는데. 끔찍한 상황 속에서 그녀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제이슨과 니키 부부에게 의문의 여인이 하버 주막이라는 건물의 집문서를 전달해 주면서 15년 만에 고향을 찾은 마을 여인 레베카인 척하고 마을로 가라는 말을 듣는다. 부부는 하버 주막을 팔아 돈을 마련하기 위해 마을로 향하고 마을 사람들은 부인 니키를 보고 레베카라 믿고 환대한다. 하지만 하버 주막 2층에는 정체...

22살이 되던 해, 루페는 콜롬비아의 유명한 싱어송라이터인 아빠의 죽음을 맞이하고, 그녀의 삶은 갑자기 바뀌기 시작한다. 콜롬비아로 향한 루페는 아빠의 조수였던 노아를 만난다. 루페는 멕시코로 돌아가려 했지만, 아빠의 죽음이 사고가 아니라는 의심을 품으며 콜롬비아에 남기로 한다. 콜롬비아 카리브해에서 노아와...

천재적인 진단 능력을 갖고 현역 의사의 오진을 바로잡는 미스터리 여의사를 둘러싼 의학 드라마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단짝 에리카와 지아. 학교에서 눈에 띄어보는 게 마지막 소원이다. 하지만 둘 중 하나가 유령이 되어버린다면? 할 수 있을 때 최대한 인생을 즐길 수밖에.

“나이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 달라요” ‘한소진’, 28세, 수원. ‘이동혁’, 48세, 대전. ‘조혜린’, 19세, 서울. 도무지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세 사람이 알 수 없는 공간에서 눈을 뜬다. 누가, 왜, 어떻게 그들을 이곳에 가두었을까?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탈출할 수 있다!

형사 상원은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범 검거에 성공한 후 돌봐줄 가족없이 홀로 남은 살인범의 어린 딸 정현을 데려다 키운다. 10년 후, 가족이 된 상원과 정현 앞에 의문의 남자 철웅이 나타난다.

1950년대 디트로이트, 한 삼류 범죄 집단이 단순한 문서를 훔치는 일에 고용된다.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던 계획이 범행 도중 예기치 못하게 틀어지게 되자 누군가 다른 목적을 위해 자신들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계획을 틀어 자신들을 고용한 사람이 누군지 그 배후의 진실을 추격하게 되는데...

19세기 조선시대 말엽, 제지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섬 동화도에 어느 날 화재가 발생하고, 조정에 바쳐야 할 제지가 불타버린다. 이 사건을 해결하고자 조정에서는 수사관 원규를 파견한다.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

때는 의봉년, 한 무리의 도굴꾼들이 신비한 식인관(食人棺) 한 구를 파내자, 금빛 드래곤이 순식간에 솟아올라 황궁 대전에 날아들어 황제를 사살한다. 어전의 시위 리링웨이는 황제를 목숨 걸고 지켰으나 다행히 살아남는다. 대리시 적인걸은 명령을 받고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칼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아 움직이는 시체가...

가상 현실 컴퓨터 게임 속으로 들어가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리처드 매닝 형사. 게임의 현실감은 점점 더 높게만 느껴지고, 설상가상으로 영원히 게임 속에 갇힐 위기에 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