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의 시대는 끝났다. `베놈`과 완벽한 파트너가 된 `에디 브록`(톰 하디) 앞에 `클리터스 캐서디`(우디 해럴슨)가 `카니지`로 등장, 앞으로 닥칠 대혼돈의 세상을 예고한다. 대혼돈의 시대가 시작되고, 악을 악으로 처단할 것인가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뒤를 쫓던 그는 이들의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심비오트'와 공생하게 된 '에디 브록'은 마침내 한층 강력한 '베놈'으로 거듭나고,악한 존재만을 상대하려는...

경찰공무원을 꿈꾸지만 날라리의 인생을 살고 있는 지은(연이안). 범생이 같지만 스포츠토토에 빠져 사는 진구(하종우).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데이트 첫 날, 집 안으로 숨어들어온 탈주범으로 인해 그들의 하루는 개차반, 개싸움의 난장판이 된다.

시나리오 집필을 위해 허름한 산골 민박을 찾은 작가 '정민', 앳된 얼굴에 관능적인 매력을 가진 소녀 '유미'를 만나고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추운 겨울밤, 창고 안 소녀의 나신을 훔쳐보던 정민은 타오르는 욕망을 애써 누른 채 서울로 돌아온다. 하지만, 자신을 유혹하는 듯한 유미의 눈빛을 잊지 못하고 다시 돌...
북쪽의 대지에 나타난 괴도 키드로부터의 예고장, 그가 노리는 것은 과거 어느 무신과 얽혀있는 전설적인 도검. 왜 키드는 빅 주얼도 아닌 검을 노리는 걸까? 홋카이도 하코다테에 있는 ‘오노에’ 재벌 가의 창고에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도착한다. ‘빅 주얼’만을 노리는 키드가 이번에 노리는 것은 과거 신선조 귀신 부장...
전직 DEA 요원과 전직 잠복 요원이 타이베이에서 보낸 운명적인 주말 동안 서로의 로맨스를 되새기지만, 그들의 과거가 가져온 위험한 결과를 알지 못하는데..
세계 2차 대전, 노르웨이 실화 바탕 전쟁 영화! 목숨을 건 금괴 운송 작전이 시작된다! 1940년 4월, 독일의 침공으로 함락 위기에 처한 노르웨이. 18톤에 달하는 금괴를 독일 손에 넘기지 않기 위해 은밀히 연합국으로 운송해야만 한다. 대부분 자원봉사자들로 이뤄진 오합지졸과 숨 막히는 긴장 속에서 영국으로의 위험천...
어두운 밤 도로를 달리는 수상한 택시...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내가 너 집에 보내줄까?” 요양원에 사는 ‘미숙’에게 말을 거는 정체불명의 환자 “우리 소연이 좀 부탁드려요” 이상하고 오싹한 영어 과외 물류창고에 보이는 어린 소녀... 그리고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들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집 안에서 일어나는...
한 명의 아버지와 두 명의 여성이 어린 소년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집의 안전을 위협하는 괴물 같은 생물들과 마주합니다.

장갑차 경비원 제임스 브로디는 아들 케이시와 함께 은행 간에 수백만 달러를 운반하던 중, 룩이 이끄는 도둑 팀이 트럭을 점거하여 부를 훔칩니다. 격렬한 자동차 추격전 이후, 룩은 곧 장갑차를 포위하고 제임스와 케이시는 낡은 다리로 몰려갑니다. 트럭이 다리에서 매달려 아래 물에 빠질 위험이 있는 가운데, 제임스와...
등에 칼이 꽂힌 채 눈을 뜬 남자, 어마어마한 금액의 살인을 의뢰하는 여자, 모두가 기다리는 자,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 어두운 밤 의문의 식당. 한 사람이 들어서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분노 조절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드라(시다트 차투르베디)는 피로즈와 그의 아들 샤피크가 이끄는 강력한 마약 조직을 무너뜨리기로 결심하지만, 그의 개인적 악마가 그를 방해하려고 위협합니다.

외과의사의 실적을 공개하는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는 가운데, 재능 있는 외과의사의 삶은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병원 간호사인 파트너마저 그녀에게 등을 돌리면서 혼란에 빠진다.
나이든 갱스터가 자식들과 다시 관계를 맺고 과거의 실수를 바로잡으려 하지만, 범죄 조직은 기꺼이 그들의 손아귀를 놓지 않는다.

“넌 죽음을 목격했어. 그게 이제 너를 따라다니는 거야” 월드투어를 앞두고 자신의 눈 앞에서 기괴한 미소와 함께 끔찍한 죽음을 맞은 친구를 목격한 팝스타 ‘스카이’. 그 날 이후 공연 리허설과 팬 미팅 행사 등 그녀의 삶 곳곳에서 끔찍한 일들이 잇따라 발생한다. 화려한 스타의 삶을 뒤덮은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

“지금부터 6시간 후, 당신 죽어” 서른 살 생일을 하루 앞둔 ‘정윤’은 길에서 만난 낯선 남자 ‘준우’에게 죽음 예고를 듣는다. 믿을 수 없는 예언이 거짓말처럼 현실이 되어가면서 ‘정윤’은 자신을 죽이려는 범인을 찾기 위해 ‘준우’와 여정을 시작하게 되는데... 예고된 죽음 정해진 미래와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여자친구의 살해를 목격한 한 남자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현실 자체를 포함한 모든 것을 걸고 위험을 감수하는데..

징무여자중학교의 학생 세 명이 행방불명되었다가 시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언어장애가 있는 특수학급 학생 샤오퉁은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 불안에 휩싸인다. 개교기념일 행사 리허설 중 또 하나의 시체가 강당 천정에서 떨어지고, 혼란한 와중에 샤오퉁이 사라진다. 학교 급사로 일하면서 샤오퉁...
한 십 대 소녀가 시간을 거슬러 2024년에서 2003년으로 돌아간다. 언니가 마스크를 쓴 살인마에게 살해당하기 며칠 전으로 돌아간 소녀. 과연 미래를 파괴하지 않고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23년 11월 19일. 예약 손님이 가게로 들어온다. 꽤나 부유해 보이는 한 쌍의 40대 부부. 그런데… 잠시 기억을 잃고 깨어난 범진의 손에는 그들의 주문이 적힌 메모지 한 장이 놓여있다. 그리고… ;2311192359>. 23년 11월 19일 11시 59분! 약 한 시간 뒤, 자신의 가게에서 부부가 사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범진. 조금씩 술...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을 달래려 외딴 숲을 찾은 여자. 우연히 마주친 살인마에게 마비성 약물을 주입당하는데. 온몸이 점점 마비되어 가는 가운데, 그녀의 생존을 건 싸움이 시작된다.

아버지의 약혼녀가 살인을 불사하는 사기꾼일지 모른다. 의혹을 해소하고자 입증에 나서는 뉴스 앵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험난한 길에 발을 들이고 만다.

악의적인 라이벌 관계의 쌍둥이 자매, 그리고 자매가 사랑한 예측 불가의 남자. 이들이 연루된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터지자 한 강직한 형사가 수사를 맡는데. 어느덧 어둡고 막막한 길로 접어들게 된다.

범죄를 저지른 스포츠 스타에게 인질로 붙잡힌 뉴스 앵커 류리민. 어쩌면 유명세를 되찾을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 순간, 상상도 할 수 없던 진실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