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에 싸인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한 외국인 사설탐정(조셉 고든 레빗)이 그리스 크레타섬에 도착한다. 가족 간에 깊이 존재하는 질투심을 조명한 신누아르 스릴러.
결혼을 앞둔 젊은 여성이 히치하이커를 자기 트럭에 태운다. 그런데 이내 가학적인 면모를 드러내는 남자. 그를 떨쳐내기 위해 여자는 낭떠러지로 차를 몰고, 결국 생존을 위한 처참한 싸움이 시작된다.

좀비 바이러스 사태에서 살아남기 위해 버려진 농가로 피신한 가족. 하지만 황량한 세상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수년간 감춰온 고통스러운 비밀이 드러나면서 큰 충격에 빠진다.

살인 훈련을 받은 젊은 킬러가 무자비한 범죄 조직으로부터 한 소년을 구출하려 한다. 소년만 구할 수 있다면 멘토를 등지는 것은 물론, 그 길을 가로막는 누구라도 제거할 것이다.

수년간 사악한 영혼에 시달려 온 가족. 아이 중 한 명이 악령이 진짜인지 의심하면서 그들의 안전과 주변 환경이 의심스러지는데..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리즈 (에이리언) 리들리 스콧 제작 · (맨 인 더 다크)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숨 막히는 서바이벌 스릴러로 돌아오다! 2142년, 부모 세대가 맞닥뜨렸던 암울한 미래를 피하려는 청년들이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식민지를 떠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버려진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한 이들...

대학 산악부 OB에서 가장 친한 친구인 아사이(이쿠타)와 지영(양익준)은 16년 전 대학 졸업 등산 중에 행방불명이 되어 사고로 사망한 동급생 니시다 사유(나오)에게 17회기 되는 위령 등산 중 맹렬한 눈보라로 조난합니다 다리에 큰 부상을 입어 죽음을 확신한 지영은 실은 16년 전에 사유는 자신이 살해한 것이라고 아사...

블룸하우스 텔레비전이 선보이는 '하우스 오브 스포일'은 야심 찬 셰프 (아리아나 더보즈)가 외딴 건물에 레스토랑을 열면서 주방의 혼란, 자기 의심, 그리고 그녀를 끊임없이 방해하려는 유령의 존재와 싸우는 이야기다.
LA에서 열리는 세계 범죄 재판위원회에서 삼합회의 비밀을 이야기 하려던 대사가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는 형사 '리'(성룡)가 경호하던 대사 '한'! '리'는 암살범을 쫒지만 결국 놓치게 되고 그 와중에 교통경찰로 강등된 채 유유자적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카터'(크리스 터커)와 재회한다. 사건을 해결하기...
홍콩 특수 경찰의 베테랑 형사 리(성룡 분)는 휴가차 홍콩에 들른 LA 경찰 카터(크리스 터커 분)와 반가운 재회를 한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도 잠시, 홍콩 내 미국 대사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휴가는 고스란히 반납되고 만다. 사건배후엔 수퍼빌이라는 미화 100불 짜리 위조지폐를 밀매하는 대...
LA 한복판에서 홍콩 고위 관리인 안(Consul Han: 취 마 분)의 딸이 납치된다. 수사에 나선 FBI는 납치사건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서지만 납치범에 관한 어떠한 단서도 발견하지 못한다. 안은 FBI에게 그의 오랜 친구이자 홍콩 경찰청 최고의 형사 리(Detective Inspector Lee: 성룡 분)를 사건에 투입...
승진 때마다 후배에게 밀리는 강력계 만년 형사 ‘상길(송강호)’. 어느 날 그에게 고과도 낮은 분신 자살 사건과 함께 순찰대 출신의 새파란 신참 여형사 ‘은영(이나영)’까지 파트너로 떠맡겨진다. 상길은 울며 겨자 먹기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조사 결과 이는 정교하게 제작된 시한벨트발화장치에 의한 계획된 살인임을 알아...
도심 한복판, 6발의 총성과 함께 5명의 시민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현장의 모든 증거들이 한 남자를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그는...

전직 CIA 지부장 벤 멀로이는 눈앞의 폭발 사고로 아내를 잃게 되는데, 머지않아 CIA 요원인 아내의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 아님을 깨닫는다. 동료들은 숨진 아내를 이중 첩자로 몰아가고, 벤은 그의 오랜 숙적들을 찾아가면서까지 진실에 가까워지려 한다.

1930년대 오클라호마주를 덮친 끔찍한 먼지 폭풍 속, 여인은 가족을 위협하는 불길한 존재와 마주하는데…

연쇄살인마의 꼬여버린 하룻밤 관계에 대한 이야기. 역설적이게도 35mm 필름으로 아름답게 촬영된 이 영화는 윌라 피츠제럴드와 카일 갈너의 뛰어난 연기가 돋보인다. 어둡고 충격적이지만 걷잡을 수 없이 매혹적인 영화.
의문의 존재가 이곳에 새로운 질서를 수립한 것도 잠시, 곧 위협적인 인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밀레나 스미트, 호비크 케우치케리안이 출연한 새로운 작품.

0 … 33 … 101 … 30일마다 랜덤으로 레벨이 바뀌는 극한 생존의 수직 감옥 ‘플랫폼’ 최상위 레벨 0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음식도 인간성도 바닥나는데…
죽음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간 산파는 나치 의사 멩겔레의 생체실험을 목격한다. 유태인을 말살하고 의학을 발전시키려는 실험에 맞서 목숨을 걸고 새생명의 아기를 지키기 위해 저항하는데… 단 한 생명이라도 구해야 한다!

추심을 받으며 빚에 쪼들려 사는 작가 지망생 수림, 지구대 경장이지만 갓 태어날 아기 때문에 걱정인 종훈, 그리고 사랑하는 애인과의 결혼과 카페 개업을 준비 중인 평범한 회사원 우민. 셋은 각자의 이유로 돈이 필요하다. 이들은 섣부른 마음에 임상실험 고액알바에 지원했다가 상상치도 못했던 상황과 마주하게 되고,...

베일에 싸인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한 외국인 사설탐정(조셉 고든 레빗)이 그리스 크레타섬에 도착한다. 가족 간에 깊이 존재하는 질투심을 조명한 신누아르 스릴러.

고위 공직자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고용된 두 라이벌 해결사가 힘을 합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어둡고 안개가 자욱한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니우’는 실종된 아들의 탈출캡슐을 찾기 위해 행성을 수색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안개 속 외계 생명체의 존재한다는 것과 이 생명체가 불빛에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하지만 그녀가 살아남은 다른 생존자들과 만나게 되면서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하며 안개 속에는...
대낮 도심 한복판,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으로 강제이송돼 약물 투여와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 그 곳에서의 끔찍한 일들을 세세히 기록하기 시작한다. 일년 뒤, 시사프로 '추적24시' PD 나남수에게 그녀의 수첩이 배달되고, 그는 화재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수감되어 있는 수아를 찾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