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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각장애인 현우. 그러던 어느 날, 충수가 찾아와 자신의 소설 속 살해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이 되는 소설 속의 살인, 그리고 점점 현우를 조여오는 두려움…! 숨막히는 추격전 속! 과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눈을 감다
2017년125분

항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각장애인 현우. 그러던 어느 날, 충수가 찾아와 자신의 소설 속 살해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이 되는 소설 속의 살인, 그리고 점점 현우를 조여오는 두려움…! 숨막히는 추격전 속! 과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경시청 특명계를 배경으로 존재감 없는 부서의 두 형사가 열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모습을 다룬 수사물

베트남전 당시 미국사회의 혼란상을 풍자한 스릴러 영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얼마 전에 살해된 조카가 직접 전화를 걸다니. 그것도 사건 당시의 며칠 전 시간대에서. 형사인 그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뿐이다. 단서를 찾아 전화 너머의 조카를 구하는 것. 예정된 살인이 일어나기 전에.

3년 전 죽었던 그녀를 마주쳤다 한 장의 사진으로 목격자가 되어버린 ‘샘'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며 괴한들의 습격으로 아내 ‘조지아’를 잃는다. 조직의 눈을 피해 정체를 숨긴 채 조용한 삶을 이어가던 중 죽은 ‘조지아’와 똑같이 생긴 배우 ‘로렌’을 보게 된 그는 그녀를 찾아 위험천만한 LA로 돌아가는데… 모든 것을 잃...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딸(조이 킹)이 저지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모의 이야기.

일명 `CCTV 살인사건`. 10년 전. 8명이 죽고 1명이 행방불명이 된 전대미문의 살인극. 바로 이 끔찍한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유튜버가 찾아간다. 유튜브 채널의 획기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가져올 생존자와의 인터뷰가 시작되자... 10년 동안 숨겨졌던 끔찍한 사실이 드러나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던 복수가 10...

1666년 속의 디나는 세라 피어에 얽힌 충격적 진실을 마주한다. 1994년에서는 처절한 생존 싸움이 계속되는데. 이제 진실의 힘으로 저주의 뿌리를 끊고 셰이디사이드를 구할 수 있을까.

연이어 잔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작은 마을. 공포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마녀의 복수라는 설이 나돈다. 악의 실체를 캐내려는 10대들. 수 세기에 걸친 어둠의 심연을 감당할 수 있을까?

정체를 숨기고, 악의 세력과 하나가 되라! 신분을 숨긴 채 최대 범죄 조직에 잠입한 경찰 ‘위추’ 숨겨진 조직 보스를 찾아 범죄를 일망타진하려던 그는 최종 임무에 가까워 지던 그때 신분이 드러날 위기에 처하고 마는데...

"탈출한 미래를 기억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백조경'은 그녀의 개인사와 악의적인 몰카가 유출되면서, 사회적으로 낙인이 찍힐 위기에 놓인다. 곧 그녀는 영문도 모른 채, Bar에서 납치를 당하고 어딘지 모를 낯선 폐 창고 내, 피투성이의 드럼통 안에서 깨어난다. 생존하기 위해 작가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음험한 적들과...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연 꿈의 프로젝트, 그 시작에는 두 천재가 있었다! 빅토리아 시대, 대영제국의 부활을 위해 세상을 정의할 `옥스퍼드 사전 편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책임자로 부임한 이는 수십 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괴짜 교수 제임스 머리(멜 깁슨). 그는 영어를 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단어와 예문을 모으자는 파격...

불면증에 시달리던 의대생 4명이 혁신적인 신약 연구에 참여한다. 큰 노력 없이 거액을 챙길 수 있는 자리. 여기엔 예상치 못한 반전이 숨어 있었으니. 살고 싶다면 60초 이상 잠들지 마라.

“이 집은 저주 받았어요. 집에 사는 사람도 저주를 받았죠.” 1930년대 후반, 전쟁을 앞두고 불안감이 감도는 영국. 독실한 목사 ‘라이너스’와 아내 `마리안`, 어린 딸 `애들레이드`가 새로운 마을로 이사를 온다. 어딘지 불길하고 음산한 기운이 가득한 저택. 어두운 밤이면 기이한 소리가 들리고 딸은 낯선 행동을 하기 시...

공유 차를 타고 가던 다섯 명의 동승객. 그런데 뜻밖의 사고가 발생해 모두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보니 어딘지 모를 숲속. 대체 어떻게 여기 오게 됐을까. 우선 빠져나갈 길을 찾아야 한다.

결혼하고 처음으로 떠난 유럽 여행. 뉴욕 경찰 닉과 미용사인 그의 아내 오드리는 황당한 누명을 쓴다. 요트 안에서 억만장자를 살해했다니? 이대로는 억울해서 못 살아!

고교시절의 기억을 잃은 ‘은희(김서형)’는 모교에 교감으로 부임한 후부터 알 수 없는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아로 내몰린 ‘하영(김현수)’은 홀리듯 들어간 학교의 폐쇄된 화장실에서 귀신 소리를 듣게 되고 그 곳에서 같은 아픔을 가진 ‘은희(김서형)’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학교에...

괴짜 형사 테리 시애틀. 수사의 '수' 자도 모르는 유명인 게스트와 함께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진행되는 범죄 코미디.

새 삶을 꾸리려 애쓰는 알마. 그러나 다리오와의 재회로 두 사람의 위험한 관계는 또다시 불타오르고, 다리오의 어두운 이면이 수면 위로 드러난다.

붉은 달이 뜨는 밤, 봉인에서 풀려난 `붉은 눈`이 7개의 징검다리를 밟고 자신의 반쪽, `검은 눈`을 찾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제8일의 밤, 그 둘이 만나 하나가 되면 고통과 어둠만이 존재하는 지옥의 세상이 될 것이다. ˝때가 되었구나. 전해라… 놈이 왔다˝ 북산 암자의 `하정 스님`(이얼)은 2년째 묵언수행 중인 제자 `청...

연이어 잔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 작은 마을. 공포와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마녀의 복수라는 설이 나돈다. 악의 실체를 캐내려는 10대들. 수 세기에 걸친 어둠의 심연을 감당할 수 있을까...

파리 오르세 미술관에서 마네의 `올랭피아`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연이어 폴 고갱의 `과일을 든 여인`. 반 고흐의 `우편배달부 조셉 룰랭의 초상`, 피카소의 `책을 든 여인`, 에드워드 호퍼의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까지... 세계 곳곳에서 유명 명화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범인은 바로 심리치료사 루벤과 그의 환자 미...

임신하는 것이 충분히 복잡하지 않은 것처럼 Lucy는 불임 의사에 대한 불안한 진실을 밝히기 시작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 야쿠자 와타나베의 밀실살인사건을 의뢰받아 일본을 찾은 진풍과 당인은 위험에 처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