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죽은 자들이 저택을 배회하고 있다. 어린 남매를 돌보는 가정 교사, 그녀에게 손짓하는 음산한 비밀의 심연. 제작자가 선보이는 고딕 로맨스다.

양이 조직의 다이아몬드를 들고 튄 석태는 우연히 시실리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한편 석태를 쫓아 시실리에 찾아온 양이는 무언가 숨기려는 마을 주민들의 태도에 수상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새엄마 은주가 요양을 마치고 돌아온 자매 수미와 수연을 반기지만, 두 사람은 은주를 불편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그들이 함께 살기 시작한 첫날, 집안 곳곳에서 괴이한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기 시작한다.

비밀 실험에 참여했다가 죽음에 이른 신부가 뱀파이어로 되살아난다. 금욕적인 성직자에서 금기를 욕망하는 존재가 되어 버린 신부. 거부할 수 있을까, 피와 쾌락의 유혹을.

친구들과 함께 숲속 오두막 별장에 놀러간 미아는 지하에서 우연히 악령이 봉인된 책을 발견하게 되고, 악령에 씌워 친구들을 습격한다. 친구들은 생존을 위해 도망치지만 친구들이 하나씩 악령에게 지배를 당하는데..

크림슨 로즈는 외딴 언덕 꼭대기의 위플리 가족의 저택에서 가정부로 일하게 된다. 외부인으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채 사는 가족은 일견 평범해 보이지만 크림슨은 자꾸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다. 거기다가 미스터리한 방문객까지 등장하면서 가족들의 충격적인 행적들이 하나둘 드러난다. 살고 싶다면 이제 이 가족의 손...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상속받게 된 거액의 유산 하지만 그날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충격 실화! 1976년 스페인 마드리드, 새 출발을 꿈꾸며 도시로 이주한 6명의 가족. 그들이 이사한 ‘그 집’에는 수상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하고, 마침내 가족의 꿈은 악몽이 되고 마는데...

남자 친구의 데이트 폭력을 피해 10년 만에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온 케이티. 고향 집에 머물려 이상한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던 케이티는 마침내 오래 숨겨져 있던 가족의 과거를 알게 되는데...

전직 경찰 ‘필’(패트릭 플러거)은 화재 사고로 아내를 잃은 후 ‘바이올렛’과 ‘로즈’ 두 딸을 데리고 새롭게 정착하기 위해 뉴욕의 아파트 관리인으로 취업한다. 그런데 아파트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하나 둘 실종되는 사건이 발행한다. ‘필’은 직감적으로 두 딸의 주위를 맴도는 아파트 관리인 ‘월터’(발 킬머)의 수상한 행...

그동안 은밀하게 감춰왔던 자신의 정체를 세상에 드러내며 유럽으로 떠난 한니발 렉터. 뛰어난 직감의 소유자 윌은 한니발을 체포하기 위해 그의 뒤를 집요하게 추적하기 시작한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체포된 윌은 한니발 렉터를 살인마 체서피크 리퍼로 지목한다. 한편 체서피크 리퍼의 살인 행각은 더욱 과감해지고, 윌 주변 인물들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이것이 사건의 설계도다” 사건 현장만 보고도 살인을 재구성할 수 있는 뛰어난 상상력의 프로파일러 윌 그레이엄은 FBI의 요청으로 일명 ‘미네소타 때까치’ 연쇄살인사건에 투입된다. 그러나 끔찍한 살인 현장을 목격하며 사건을 수사할수록 그의 심리 상태는 불안정해지고, 이를 위해 FBI는 정신과 박사 한니발 렉터를 찾...

드라큘라의 전설이 새롭게 진화한다. 핏물로 뒤덮인 그의 죄악, 생생한 사연으로 되살아나는 어둠. 수백 년이 지나서야 드러나는 그의 진정한 약점은 무엇일까. 셜록 제작진의 신작.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 원장실, 집단 치료실, 실험실, 열리지 않는 402호. 괴담의 실체를 담아내기 위해 병원 내부를 촬영하기 시작하던 멤버들에게 상상도 못한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기 시...

‘그것’과 함께 ‘그들’도 돌아왔다! 27년마다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 또 다시 ‘그것’이 나타났다. 27년 전, 가장 무서워하는 것의 모습으로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먹는 그것 페니와이즈에 맞섰던 ‘루저 클럽’ 친구들은 어른이 되어도 더 커져만 가는 그것의 공포를 끝내기 위해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퇴마 의식 중 불명예 사고로 교회를 떠난 신부. 여느 날처럼 악몽에서 깨어난 금요일, 딸을 구해달라는 친구의 간청을 받는다. 다시 어둠을 마주하면 혹여 빛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꼬박 사흘에 걸친, 모질고 혹독한 구마의 기록.

망해버린 주유소의 트러블메이커 가장 '만덕'은 우연히 만난 좀비를 집안에 들인다. 여타 좀비와 달리 반반한 외모, 말귀 알아듣는 ‘쫑비’를 보며 저마다의 속셈으로 패밀리 비즈니스를 꿈꾸는 가족. 리더인 맏며느리 '남주'를 중심으로 행동대장 장남 '준걸'과 브레인 차남 '민걸' 에너지 담당 막내 '해걸'에 물리면 죽기...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한다. 그곳에서 바티칸에서 온 구마사제 ‘안신부’를 만나 자신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 ‘용후’. 이를 통해 세상...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우리 가족 안에 숨어들면서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서로 의심하고 증오하고 분노하는 가운데 구마 사제인 삼촌 중수가 예고없이 찾아오는데…

한 시골 마을에서 온전치 못한 다리로 태어난 금화와 모두가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던 언니 그것. 하지만 그들은 올해로 16살이 되었다.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박 목사는 새로운 종교 단체 사슴 동산을 조사 중이다. 여중생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과 사슴 동산에서 마주치며 사건이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다....

에디슨의 마지막 발명품, 유령 탐지기? “증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란 없다” 가지 말라는 곳에 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세상에 일어나는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0.0MHz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기이한 현상이 멈추지 않는데…

모든 범죄가 합법화되는 12시간 동안 작은 마을에서 인물들이 살아남기 위해 그 한계를 무너트리는 이야기

서로 다른 시대에 미스터리한 섬에 도착한 남자와 여자의 여행을 그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