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핵 참사가 남긴 폐허에서 배고픔을 견디는 가족. 연극 공연과 음식을 제공한다는 호텔에 입장한다. 가면을 쓰고 호텔 안을 돌며 연극을 보는 관객들. 그런데 어디까지가 연출된 상황인지 점점 혼란스럽다. 그때 관객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살육 호텔
2020년86분

핵 참사가 남긴 폐허에서 배고픔을 견디는 가족. 연극 공연과 음식을 제공한다는 호텔에 입장한다. 가면을 쓰고 호텔 안을 돌며 연극을 보는 관객들. 그런데 어디까지가 연출된 상황인지 점점 혼란스럽다. 그때 관객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보통의 ‘영화’가 특별한 ‘아현’을 떠난 날, 우연하고 기묘하게 누군가와 만나고 헤어지며 펼쳐지는 어쩐지 마법 같은 어드벤처 로맨스 FILM

마을의 전통인 사냥을 배우려 하지 않는 소녀 위스퍼. 어느 날, 숲속에서 나무를 줍다가 전설 속에 등장하는 부러진 뼈칼을 발견한다. 뼈칼을 마을의 예언자에게 가져와 살펴보는 도중 칼의 주인인 야수 마법사가 부족을 습격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2002년 월드컵에 가려졌던 최악의 국회 청문회에서 밝혀진 태이고 부지 불법 매매, 주민 불법 퇴거 등의 진실

아프간에 주둔하는 중대장 클라우스 페데르센과 대원들은 평소처럼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십자포화에 붙들리게 된다. 클라우스는 대원들을 구하기 위해 중대한 결심을 한다.

“이런 얘기까지 하면 안 되는데…” 대학 시절 친한 선후배 관계였던 수민, 원호, 진숙, 홍, 선기 10년 만에 군산에서 다시 만난 그들 사이에 어딘가 불편한 기류가 흐른다. 위태로운 시간 속, 누군가 시작한 말 한마디에 숨겨졌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10년 만의 재회, 오늘 밤 다섯 남녀의 비밀이 드러난다!

인간에겐 감정이 있다.(추억, 휴머노이드) 일에 빠져 지낸 제이크는 고장 난 휴머노이드 양의 기억을 통해 변하는데...

한 성격 하는 무명 여배우, 그녀의 남자 친구 그리고 형사. 셋은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기묘한 상황에 서서히 빠져든다.

춘천행 열차 안, 서울에서 취업 면접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한 청년. 그리고 그 옆에는 일탈을 바라며 춘천으로 향하는 중년 커플이 앉아 있다.

강제 철거로 인해 발생한 시위에서 10대 소년과 경찰관이 목숨을 잃는다. 이 사건에 배정된 신참 국선 변호사는 진실을 파헤치러 나선다.
사랑이 아니면 죽음(로미오와 줄리엣) 절망 속에 살아온 벤과 메리는 서로의 존재로 변하게 되는데...

“저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 모범사병으로 사단장 사택의 취사병이 된 `무광` 그의 목표는 오직 아내와 아이를 위해 출세의 길에 오르는 것이다 그러나, 사단장이 출장을 간 사이 시작된 그의 젊은 아내 `수련`의 위험한 유혹에 `무광`은 자신의 목표와 신념 그리고 빠져보고 싶은 금기된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때는 제2차 세계대전. 아이들로 가득한 학교가 실수로 폭격 임무의 표적이 되면서 여러 코펜하겐 주민들의 운명이 충돌한다.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작품.

1845년, 조선인 최초로 사제직에 오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천주교를 향한 온갖 박해와 고난 속에서도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자 하며 희망을 향해 나아갔던 그의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윌리엄과의 결혼을 앞둔 애비 앞에 첫사랑 제임스가 다시 나타난다. 그러던 어느 날, 불의의 사고를 당한 윌리엄이 모든 기억을 잃자 애비는 세상과 벽을 쌓은 채 그를 간호하며 점점 망가지기 시작한다.

외할머니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엄마 `마리옹`과 함께 시골집으로 내려온 `넬리`. 어린시절 엄마의 추억이 깃든 그곳에서 `넬리`는 엄마와 이름이 같은 동갑내기 `마리옹`을 만나게 된다. 단숨에 서로에게 친밀함을 느끼는 `넬리`와 `마리옹`! 하지만 `넬리`는 이 우연한 만남 속에서 반짝이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나...

국가 비밀기관 OP의 특수요원인 중원(한석규)과 장길(송강호)은 최근 일어난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이다. 제보를 약속한 무기밀매상 보스 임봉주가 눈앞에서 저격당하자, 둘은 저격 스타일을 보고 북한 특수요원 이방희가 활동을 재개했음을 안다. 북에서는 이방희의 특수교관이었던 박무영(최민식)이 북한 특수 8군단과 함께...

전부를 걸고 지키고 싶은 게 있는 남자. 그러나 세상은 그를 그냥 두지 않는다. 과거의 악연들은 넘어선 안 될 선을 넘어 버리고,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이 남자의 진짜 분노를 깨운다.

15년 전 사라진 범인 15년 후 반복되는 사건 마침내 찾아온 결정적 순간! 15년 전, 한 유괴범이 종적을 감춘다. 범인은 공소시효가 끝나기 5일 전, 사건현장에 꽃 한 송이를 갖다 놓는다. 그로부터 며칠 후 15년 전 사건과 동일한 범죄가 되풀이 되고... 눈 앞에서 손녀를 잃어버린 할아버지 15년 전 범인을 찾아 헤맨 엄마...

각각 역사, 체육, 음악, 심리학을 가르치는 같은 고등학교 교사 니콜라이, 마르틴, 페테르, 톰뮈는 의욕 없는 학생들을 상대하며 열정마저 사라지고 매일이 우울하기만 하다. 니콜라이의 40번째 생일 축하 자리에서 “인간에게 결핍된 혈중 알코올 농도 0.05%를 유지하면 적당히 창의적이고 활발해진다”는 흥미로운 가설에...

‘한물간’ 가수 K, ‘맛이 간’ 사람들의 음악 치료사가 되다?! 한때 잘 나갔던 가수 나 'K'! 하지만 지금은 밤무대에 한 번 서기도 힘들다! 매니저 형이라고 가져오는 일들은 죄다 엉망진창! 그런데 이번에는 환자들 음악 수업까지 하라고? 그 사람들은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야! 거기에 환자들을 데리고 뮤직 콘테스트까지....

전국 설레고 행복, 그리고 차차 첫사랑이 깊어지겠습니다. 누가 아깝다 얘기하기 마세요! 내 사랑이니까요. 사랑인가봐...너랑 잡은 손에서도 심장이 뛰어.

에티오피아 외딴 시골, 달리기 선수를 꿈꾸는 아브디와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솔로몬은 함께 살면서 형제처럼 지낸다. 솔로몬이 도시로 떠나면서 둘은 헤어지고 유명 육상 선수가 된 아브디는 솔로몬을 찾아 나서는데…

“우리를 위한 세상이 있을 거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번째 뮤지컬 영화 “예전과는 다르게 살고 싶어” 뉴욕 변두리를 장악한 제트파의 일원 `토니`(안셀 엘고트)는 어두운 과거를 뒤로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 “나도 멋지게 내 인생 살아보고 싶어” 제트파의 라이벌 샤크파의 리더 `베르나르도`의 동생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