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 아들 이든이 캠핑장에서 실종되었단 소실에 머레이는 직접 찾아 나서게 되는데...
사진 동아리 `빛나리` 부원인 시연, 연우, 소정, 송희는 `세상의 끝`을 찍어 오라는 방학 숙제를 하기 위해 지하철 1호선 신창역으로 향한다. 웃음이 끊이지 않던 친구들은 계획대로 잘 풀리지 않는 여정에 점점 지쳐가고, 낯선 곳에서 14살 첫 여름방학을 마주하게 된다.
미국 최대의 낙태 클리닉 가족계획연맹에서 8년간 상담사로 일하며 최연소 소장에 오른 ‘애비’. 낙태 경험자로서 자신과 같은 기로에 선 여성들을 돕는다는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일한다. 하지만 처음으로 수술실에 들어가게 된 날, 지금까지의 신념을 송두리째 뒤바꿀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때는 몰랐다 그게 우리의 최선이었다 열여덟 `강이`, `아람`, `소영`.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우리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 최선의 삶
전국민이 지켜본다! 믿고 보는 배우 차태현의 관심충만 해피무비!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남자 여장부(차태현). 독특한 시력으로 놀림 받던 어린 시절을 뒤로 하고 뛰어난 순간포착 능력을 인정 받아 CCTV 관제센터 에이스로 떠오르게 된다. CCTV 너머 하루 종일 지켜보며 우리의 일상에 느닷없이 찾아...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고, `일`로 다시 만났다! 영화 로케이션 매니저와 감독으로 부산에서 재회한 선화와 도영. 헤어진 연인에서 일로 만난 사이가 된 이들의 끝났는데 끝난 것 같지 않은 쎄한 fall in 럽케이션 밀당 로맨스가 시작된다!
달리기에 자신있던 이랑은 처음으로 상대에게 추월당하고, 다시 달리기를 하지 않게 된다. 이랑은 자신감 넘치는 수민과 꿈을 가진 철수를 만나 자신에 대해 고민해보게 된다.
내전으로 고립된 낯선 도시, 모가디슈 지금부터 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생존이다! 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1991년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서는 일촉즉발의 내전이 일어난다. 통신마저 끊긴 그 곳에 고립된 대한민국 대사관의 직원과 가족들은 총알과 포탄이 빗발치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
처음이었다, 사랑이 싹트는 기분 너에게 풍덩 빠져버렸던 17살의 여름. 너를 두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21살의 여름. 그리고 몇 번의 여름이 지나고 다시 만난 너, 이젠 놓치지 않을 거야.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어`

눈으로 뒤덮인 산속의 조용한 바. 한 남자가 드물게 찾아오는 사람들을 맞이하며 잘 통하지 않는 언어로 대화를 나눈다. 춥고 외롭지만 평화로워 보이던 남자는 가끔 그의 영혼이 분리돼 움직이는 것을 인식하고, 결국 꿈인지 환상인지 모를 림보 상태에 빠진다.
로맨틱한 프러포즈로 결혼을 약속한 풋풋한 커플. 이 청춘 남녀 앞에 놓인 첫 번째 숙제가 웨딩 준비도, 신혼집 마련도 아닌 불치병 투병이라니.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일까?
더할 나위 없이 따뜻했던 우리의 연애담을 들려드립니다. 미술을 공부하는 윤주(이상희). 졸업 전시를 준비하던 중 자꾸 눈길이 가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살짝 마주친 눈빛에서 느껴진 따뜻함에 윤주는 점점 마음이 이끌리기 시작한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찾아가는 지수(류선영). 추운 겨울 어느 날, 나를 따뜻하...
치솟는 인기에 두려울 게 없던 가수. 승승장구하던 어느 날, 그의 자존심을 완전히 짓밟는 영상이 퍼져 버렸다. 그리고 오늘 밤,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한 필사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수도권이 정체불명의 핵공격을 받는다. 판교에서 벤처기업을 운영하는 동백과 아내, 딸은 재난안내문자를 받고 자신의 집 안 지하실에서 2주간 은신하기로 결정한다. 재난안내문자에 따르면 핵공격 후 2주가 지나면 방사능 농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2주 후 야외생활이 가능하다고 공지되어 있다. 이제 동백의 가족...
누군가가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주운 바텐더. 전화의 주인은 누구이며, 왜 그에게 이상한 메시지를 보내는 걸까. 불길한 사건이 늘어나면서, 그는 깊은 공포에 사로잡힌다.
대기업에 취직한 딸이 큰 병에 걸려 돌아왔다. 하지만 책임지지 않는 회사와 기댈 곳 없는 세상. 절망에 빠진 아버지 상구는 어떻게든 이 일을 세상에 알리려 한다. 딸을 위해, 진실을 위해.
체온 체크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필수… “그런데 에어컨은 왜 안 틀죠?” 이것이 진짜 재난이다! 극한의 습도가 엄습해온 어느 여름날, 이희준 감독의 신작 시사회를 보기 위해 관객들이 극장에 모여든다. 하지만 이게 웬걸, 긴축경영으로 에어컨 가동을 거부한 극장은 관객들이 뿜어내는 고온의 짜증으로 더욱더 다습해져...
꿈의 집에 살기 위해 시골 마을로 이사한 부부. 괴한의 침입 이후 아늑했던 집이 생지옥처럼 느껴진다. 침입자에 대해 조사하던 아내 앞에 던져진 소름 돋는 사실. 공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느 밤 납치를 당한 리사, 극한의 공포 상황에서 기적처럼 탈출한다. 죽을힘을 다해 집으로 돌아온 그녀. 하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가족도 경찰도. 실화가 바탕인 영화.
명문 발레 학교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는 다이애나 실버스(케이트 샌더스)와 크리스틴 프로셋(마린 엘리스 듀랑)의 이야기.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화! 재판을 원하는 한 남자! 그는 테러리스트인가, 무고한 피해자인가! 변호사 ‘낸시’(조디 포스터)는 모두가 꺼리는 한 남자의 변호를 맡게 된다. 그는 9.11 테러의 핵심 용의자로 지목되어 기소는 물론, 재판도 없이 6년 동안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슬라히’(타하르 라힘) 냉정하고 완고하기...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지상 최악의 전초기지, PRT 캄데쉬. 아군의 지원조차 불가능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병사들의 임무가 시작된다.
한밤중에 그 다리를 건너지 마라. 그녀의 저주가 시작될지니. 한 대학 캠퍼스를 뒤흔든 서늘한 도시 괴담. 소문을 들은 몇몇 대학생이 저주의 실체를 확인하러 직접 나선다.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꿈에도 모르고.
치명적 유혹, 위험한 본능 끝을 알 수 없는 한여름 날의 밀회 대학 입학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한여름 바닷가의 별장을 찾은 순진한 소년 더그는 옆 집의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인에게 시선을 빼앗겨버린다. 폭우가 쏟아지던 밤, 도움을 청하는 그녀의 유혹에 빠져 위험한 밀회를 시작한다. 아슬아슬한 만남을 이어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