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2021)의 주요 등장인물 중 1명이자 평화(Peace)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도 동원하는 언럭키 캡틴 아메리카, 피스메이커(크리스토퍼 스미스)의 첫 단독 주연 드라마

어느 명문 대학에서 유색인종 여성 최초의 학과장이 탄생한다. 하지만 영문학과는 모진 파도를 맞고 있는 중. 온갖 요구가 정신없이 들이치고, 기대치는 높기만 하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겠지.

다시 돌아온 여름. 지난 1년간 많은 게 달라졌다. 사랑이 막을 내리고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기도 했던 시간. 하지만 이들은 알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랑은 계절이 끝나도 끝나지 않는다는 걸.

버릇이 도졌다. 달라지기 위해 떠나지만, 제자리로 돌아오는 메이. 조지 없이, 그리고 나 자신을 버리고는 해결되지 않는 일이야. 앞으로 나아가려면, 뒤를 돌아봐야 해. 과거와 직면해야 해!

R.L 스타인의 글에서 영감을 받은 "저스트 비욘드(Just Beyond)"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너머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이다.

낯선 한국 땅...필리핀 가족 앞에 벌어진 최악의 사건 서울지사에서 5년간 일하던 필리핀인 `똔`과 그의 가족은 이제 2주 후면 고국으로 돌아간다. 여느 때처럼 자신의 차로 귀가하던 그는 폭우 속에 한 여성을 치고 당황한 나머지 뺑소니를 하게 된다. 집에 돌아온 `똔`은 자수를 결심하지만 그의 아내 `쏘냐`는 낯선 이국...

조국통일의 사명을 안고 남파된 5446부대의 3인, 달동네의 일상에 익숙해져 가던 그들에게 뜻밖의 은밀하고 위대한 임무가 내려진다.

진실 앞에 무대뽀! 다혈질 검사, 살인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다!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 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 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 진실 따위 나 몰라라!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남파되어 아무도 모르게 일상생활을 하며 지내던 간첩들 앞에 북한 최고의 암살자가 나타나고, 그들에게 10년만의 암살지령이 떨어진다.

나는 어떻게 ‘나’로 태어나게 되었을까? 지구에 오기 전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이 있다면? 뉴욕에서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는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 연주하게 된 그 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되어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진다. 탄생 전 영혼들이 멘토와 함께 자신의 관심사...

0.1톤 형님들의 헤비급 액션이 온다! 운명처럼 만난 깡패 같은 형사와 바른생활 전과자는 함께 힘을 합쳐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들을 사냥하는 `초법적`인 사업을 시작한다. 두 남자의 묵직한 한 방 앞에 추풍낙엽처럼 쓰러지는 나쁜놈들! 답답한 이 세상을 향한 사이다 같은 액션이 쏟아진다!

모든 사건은 직접 파헤쳐야 직성이 풀리는 총명한 왕 ‘예종’(이선균). 그를 보좌하기 위해 학식, 가문, 외모(?)는 물론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는 비상한 재주까지 겸비한 신입사관 ‘이서’가 임명된다. 하지만 의욕과 달리 어리바리한 행동을 일삼던 이서는 예종의 따가운 눈총을 한 몸에 받으며 고된 궁궐 생활을 시작...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 총명함은 타고났으나 우의정의 서자요, 잡서적에 빠져 지내던 ‘덕무’(차태현). 얼음 독점권을 차지하려는 좌의정 ‘조명수’에 의해 아버지가 누명을 쓰게 되자 그의 뒤통수를 칠 묘안을 떠올린다. 바로 서빙고의 얼음을 통째로 털겠다는 것! 한때 서빙고를 관리했지만 조명수 일행에 의해 파...

학교 대표로 스타트업 대회에 나가려는 그녀. 오르가슴의 비밀을 알려주는 혁신적인 앱으로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다만 잠자리에 대해선 까막눈인 관계로, 상대적 전문가(?)인 친구들과 힘을 합친다. 아찔한 어른의 세계를 탐구하러 출발!

엄마가 없어도 정말 괜찮은 걸까? 이제 혼자 살아보려는 라이언. 하지만 사랑도 인생도, 그리 쉽지만은 않다. 한순간 달콤하기만 했는데, 한없이 쓰라린 상처가 이어진다.

“십 년을 쌓아도 한방에 무너지는 게 이미지야” 손가락 하나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왕년의 슈퍼스타 차인표. 지금은 연기 4대 천왕에 끼고 싶지만 낄 수 없는, 열정만 가득한 몸짱 배우일 뿐이다. 그의 오랜 철학인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 광고를 위해 직접 등산복을 입고 산에 올라간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

적인가, 이웃인가? 낮에는 친근한 이웃집 vs 밤에는 수상한 도청팀 백수가장 좌천위기 도청팀장 대권(정우)은 팀원들과 함께 해외에서 입국하자마자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을 24시간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는다. 이웃집으로 위장 이사온 도청팀원들은 라디오 사연 신청부터 한밤중에 나는 부스럭 소리까지 수상한 가족들의...

최고로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이제 보상을 좀 받아야겠지? 인도계 미국인 소녀 데비의 반란. 올해는 학교에서 제일 불우한 애에서, 부러운 애로 신분 상승할 테다! 응?

30대가 되어 기묘한 우연으로 재회한 두 남녀. 1998년 학창시절을 떠올린다. 호기심이 요동치고 사춘기 호르몬이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던 시간. 그리고 인터넷이 큰 변화를 가져왔던 그때를.

자폐 스펙트럼의 10대 소년, 결단을 내리다. 저도 여자 친구를 사귀기로 했습니다! 독립을 향한 위대한 첫걸음. 그와 더불어 다른 가족들도 자아 발견의 여정을 시작한다.

아내이자 엄마로 살아가는 그녀. 하지만 대담하고 관능적인 과거가 평온한 현재를 뒤흔든다. 그가 다시 나타났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녀 마음에 남아있던 남자, 불꽃처럼 타오르던 나쁜 남자가.

1950년대 모두가 선망하는 행복했던 결혼생활을 살던 주부가 "편리"했던 삶이 갑작스레 무너져 내린후 무대에 올랐다가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되는 내용의 코믹 드라마.

사건 사고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마약, 성형, 성 스캔들보다 무서운 과속스캔들이 온다!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남현수’(차태현). 지금은 서른 중반의 나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나가는 연예인이자, 청취율 1위의 인기 라디오 DJ. 어느 날 애청자를 자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라...

과잉 수사로 잘리고 낙향한 전직 형사 대호(이성민). 보안관을 자처하며 바다만큼 드넓은 오지랖으로 고향 ‘기장’ 을 수호한다. 평화롭던 동네에 비치타운 건설을 위해 성공한 사업가 종진(조진웅)이 서울에서 내려온 그때, 인근 해운대에 마약이 돌기 시작한다. 종진의 모든 행보가 의심스러운 대호는 그를 마약사범으로...